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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으로 남편 도둑맞은 여배우…완전히 변한 모습 공개됐다

남편 불륜으로 이혼한 여배우
일본 뒤집었던 불륜 커플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의 불륜으로 이혼의 아픔을 겪은 일본 여배우 와타나베 안이 근황을 전했다.

이하 유튜브 "杏/anne TOKYO"
이하 유튜브 ‘杏/anne TOKYO’

안은 지난 3일과 7일 본인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안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머리를 기르면서도 염색을 유지할 수 있는 머리를 했다”고 밝혔다. 유튜브에서는 파리에서 반려견과 함께 루브르 박물관과 센 강을 산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안은 와타나베 켄의 딸로 2006년 데뷔했다. 이후 2015년 2세 연하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결혼해 2016년 쌍둥이를 출산하고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카라타 에리카와 2017년부터 불륜을 저지른 게 밝혀져 2020년 이혼 절차를 밞았다.

이하 뉴스1
이하 뉴스1

당시 카라타 에리카는 미성년이었기에 뒤늦게 알려진 불륜 사실이 충격을 더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카라타 에리카 소속사는 “본인의 경솔한 행동을 반성하고 있으며, 자신의 약함, 경솔함, 어리석음을 깊이 받아들이고 있다.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안 인스타그램
안 인스타그램

히가시데 마사히로 역시 안과 이혼 후에도 28세 여성과 교제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속사로부터 계약해지를 당했다.

안은 이혼 후 ‘기묘한 이야기 20 여름 특별편’, ‘일본침몰: 희망의 사람’, ‘경쟁의 파수꾼’ 등의 작품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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