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맛’을 제대로 알아버린 탈북자 출신 미녀 유튜버 (화보·영상)

자본주의의 맛’을 제대로 알아버린 탈북자 출신 미녀 유튜버 (화보·영상)

강나라 “북한선 삼겹살은 가난한 자의 음식” “닭발도 먹는데 닭 눈알·벼슬은 왜 못 먹나”탈북민인 유튜버 강나라 / 강나라 인스타그램

 

탈북민인 유튜버 강나라 / 강나라 인스타그램탈북민인 유튜버 강나라가 북한에서 취급하지 않는 음식들을 소개했다.

강나라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놀새나라TV’에 최근 올린 영상에서 톳, 닭발, 개불, 육회, 삼겹살을 북한에선 취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놀새나라TV’ 유튜브강나라는 북한에선 닭발을 먹지 않는 대신 닭의 눈과 벼슬을 먹는다고 했다. 그는 닭의 눈과 벼슬이 매우 맛있다고 말하고 특히 벼슬에 대해선 쫄깃쫄깃한 식감이 그만이라고 했다.

그는 삼겹살에 대해선 북한에서 가난한 사람이나 먹는 부위라고 했다. 흰 살(비계)이 인기가 없다는 것. 강나라는 그래서 자신 역시 한국에 와서 3년간 삼겹살을 먹지 않았다고 했다. 그런데 한 번 먹고선 삼겹살 맛에 푹 빠져서 삼겹살과 고기를 굽는 기구를 구매하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강나라는 개불에 대해선 북한에서 본 적도 없다고 했다. 해삼과 멍게는 비싸서 따로 포장해 팔기도 하지만 개불은 판매하지 않는다는 것. 그는 개불이 한국에선 비싸게 팔린다고 유튜브 진행자가 말하자 강나라는 “죄송하지만 줘도 안 먹는다”고 말했다.강나라는 1997년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태어나 2014년 12월 탈북했다.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놀새나라TV’의 ‘놀새’는 날라리라는 뜻을 담고 있다. 유튜브에선 북한에 대한 이야기,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와 TV조선 ‘모란봉 클럽’에 고정 출연한 적이 있다. 탈북민 출신 방송인 중 가장 아름답고 유명하다는 말을 듣고 있다.강나라는 1997년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태어나 2014년 12월 탈북했다.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놀새나라TV’의 ‘놀새’는 날라리라는 뜻을 담고 있다. 유튜브에선 북한에 대한 이야기,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와 TV조선 ‘모란봉 클럽’에 고정 출연한 적이 있다. 탈북민 출신 방송인 중 가장 아름답고 유명하다는 말을 듣고 있다.

강나라는 1997년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태어나 2014년 12월 탈북했다.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놀새나라TV’의 ‘놀새’는 날라리라는 뜻을 담고 있다. 유튜브에선 북한에 대한 이야기,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와 TV조선 ‘모란봉 클럽’에 고정 출연한 적이 있다. 탈북민 출신 방송인 중 가장 아름답고 유명하다는 말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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