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스킨십 줄었다” 고민 털어놓자 ‘유부녀’ 홍영기의 반응

 

 

 

결혼 후 스킨십 줄었다” 고민 털어놓자 ‘유부녀’ 홍영기의 반응

인스타그램 스토리 통해 Q&A 진행한 홍영기
“결혼 후 스킨십 줄었다” 고민에 남긴 조언

홍영기가 결혼 생활과 관련된 조언을 남겼다.

이하 홍영기 인스타그램
이하 홍영기 인스타그램

 

홍영기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간단한 Q&A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언니는 연애하면서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이걸 반복하면서 만나기 가능하냐”는 질문을 남겼다. 홍영기는 “사랑하면 가능하더라. 남은 사랑까지 탈탈 털릴 때까지 가능하다”고 답글을 달았다.

 

또 다른 누리꾼은 “요즘 마음이나 정신이 너무 지치고 힘든데 그럴 때 언니만의 이겨내는 법이 있냐”고 물었다. 홍영기는 “난 호캉스 혹은 여행이 가장 좋은 것 같다. 가서 내가 보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하면 좋더라”라고 전했다.

특히 “결혼한 지 1년 되었는데 너무 편안해져 버려 스킨십이 줄었다. 영기 님처럼 사랑하는 비법이 있냐”는 물음에 “남편이 실생활에서 내가 원하는 걸 맞춰주듯 내가 싫어도 남편이 원하는 걸 맞춰주려 노력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부부 사이에선 스킨십이라는 게 한 번 멀어지면 못 돌아오기 때문에 서로에게 맞춰주는 게 중요했던 것 같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다.

한편, 홍영기는 2012년 3세 연하의 이세용과 혼인신고 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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