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해서 녹화 중단…우이혼2에 새로 합류한 전 연예인 부부

너무 심해서 녹화 중단…우이혼2에 새로 합류한 전 연예인 부부

너무 심해서 녹화 중단…우이혼2에 새로 합류한 전 연예인 부부

이혼 예능에 새로운 커플이 합류한다.

그룹 015B 객원 보컬 출신 가수 조성민(50)과 배우 장가현(46)이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한다.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는 6일 방송된다.

조성민 인스타그램
조성민 인스타그램

조성민과 장가현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에서 이혼 사유를 설명하다 갑자기 눈물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심하게 오열해 급기야 녹화가 중단됐다고 한다.

장가현 인스타그램
장가현 인스타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조성민과 장가현은 20대 초반에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첫눈에 반해 ‘운명적인 사랑’을 나눴다. 1년 단 5일을 제외하고 360일을 꼬박 만날 정도로 뜨거웠다.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조성민과 장가현은 결혼 후 20년이나 부부로 지냈다. 주변에도 잉꼬부부라고 소문이 자자했다. 두 사람 사이엔 딸도 하나 있다. 하지만 돌연 파경을 맞았다. 이 때문에 이들의 이혼 사유에 더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장가현 인스타그램
장가현 인스타그램

장가현은 “완전히 헤어지기 전 5년간 이혼 시뮬레이션을 했다”면서 “헤어지긴 했어도 없으면 죽을 거 같은 사랑을 한 것만으로도 고맙다”라고 말했다.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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